tvN 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정경호가 연기하는 강다윗 캐릭터는 과거 재판 조작 의혹 속에서 어머니의 산업재해 피해 경험을 고백하며 법조인으로서의 동기를 밝혔습니다.
9회 방송에서 강다윗은 어머니가 유백만의 제지 공장에서 사고로 손을 잃었으나 소송이 1년 반 지연 끝에 기각된 사실을 털어놓았고, 이는 공정한 판사가 되려는 출발점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10회에서는 법정에서 "나는 죄인"이라며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충격적인 고백을 했으나, 프로보노 팀과의 공방 속에서 오정인(이유영)의 변호로 직권남용 의혹을 반박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이 고백은 강다윗의 아역 박윤호의 열연으로 과거를 생생히 재현하며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최근 방송(3~4일) 시청률은 8.6%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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